더밝은미래당 대표 서정미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찾다

서민준 승인 2023.08.07 20:16 의견 0

서정미 더밝은미래당 대표는 지난 7월 9일 우리 민족의 영산 백두산의 정기를 한 몸에 받고 기세백배하여 돌아왔다. 서정미 대표는 지금까지 여러 차례 백두산을 찾았지만 단 한 번도 천지를 보지 못하고 돌아온 적이 없다. 백두산은 서정미 대표를 매번 알아보았다.


이번에 또 다시 찾은 이유는 백두산이 가지는 의미가 크기 때문이다. 백두산은 대한민국의 영산으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해발 2744m로 남·북한을 통틀어 가장 높고 험한 산이다. 민족의 영산으로 불리는 만큼 아무나에게 그 속을 드러내 보이지 않기로 유명하다.

백두산의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서 천지를 보려면 백두산의 허락을 받아야만 한다. 백두산을 올라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천지를 향해 올라가는 그 순간까지 천지를 볼 수 있을지의 여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백두산이 구름이 걷고 그만큼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줄 사람을 알아볼 때에만 자신의 속살인 천지를 드러낸다.

이번에도 서정미 대표가 천지에 올라 화창한 하늘 아래 백두산 천지에 당당히 설 수 있었던 것은 백두산이 알아봐준 대한민국의 인재라는 증거다. 서정미 대표는 백두산의 기운을 받아 더욱 더 용기를 내어 새로운 정치문화를 펼치며 국민 앞에 우뚝 서는 그날을 위해 힘 있게 달릴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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