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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파크골프협회(회장 이금용), 파크골프의 비전을 말하다.

이은희 승인 2022.01.23 20:06 | 최종 수정 2022.01.24 02:57 의견 0
<대한체육회 정가맹단체(사)대한파크골프협회(회장 이금용)>


대한체육회 정가맹단체 (사)대한파크골프협회(회장 이금용)는 2022년 1월 21일 “3급 심판 연수를 화천군 종합복지회관에서 실시“하였으며 이번 연수에는 방역패스 완료자만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방침 아래 진행되었다.

파크골프는 공원과 같은 소규모 녹지공간에서 즐기는 골프게임으로 일반 골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재편성한 스포츠로서 도심의 공원 또는 유휴부지에 조성하여 남녀노소 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금용 회장은 현재 파크골프 회원은 전국 7만 명을 넘어 올 한 해 10만 명까지 회원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비즈니스를 위한 사람과 사람과의 유대관계를 이어 줄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파크골프의 비전을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파크골프의 특성은 남녀노소 누구나 배우기가 쉽고 클럽 1개만 사용하므로 공을 치기가 쉬우며 비용이 저렴하고 자연과 가까이하며 잔디 위를 걷다 보면 서로에 대한 소통이 잘 어우러질 수 있는 3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스포츠로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자리매김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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